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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몸짱' 커플 이원준-이한별이 '완판' 커플에 등극했다.
머슬마니아 세계 챔피언 이원준과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한 전직 개그우먼 이한별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표지모델로 활약하며 완판을 기록했다.
이로써 '맥스큐'는 잡지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2020년에 출간한 1월호부터 5월호까지 연속 5개월 품절을 기록했다.
이번 화보촬영에서 이원준-이한별은 실제 연인 답게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환상적인 케미로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특히 이들은 최근 '힙업(HipUP)'이라는 트롯트 곡을 준비하며 트롯트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실제 화보촬영장에서도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무결점 몸매를 선보이며 범접 불가한 '몸짱' 커플의 클래스를 보여줬다.
[사진 = 맥스큐 제공]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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