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개그맨 김인석이 헌혈을 독려했다.
김인석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듣고 있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혈액이 너무 모자라다고 하여 집근처 헌혈의 집 왔는데 전 암 환자라 헌혈을 못한다"라고 토로하며 헌혈의 집 방문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어 "완치 판정 받았어도 안 된단다. 건강한 분들 하실 수 있을 때 해라. 헌혈 하실 수 있는 분들이 부럽다"라고 덧붙이며 헌혈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투병했던 김인석은 현재 완치된 상태다. 최근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김인석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