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12일 차은우는 아스트로 공식 트위터에 "우리의 밤 재밌었어요 아로하?? 뭔가 허무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네요 다들 잘 자고 내일 만나요!!! #로하수호"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하얀 후드티를 입고 이마엔 깜찍한 모양의 안대를 쓴 채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잘생긴 외모와 청량한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은우 수호", "덕분에 행복해", "감탄 나오는 얼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가 속한 그룹 아스트로는 지난 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게이트웨이(GATEWAY)'를 발매했다.
[사진 = 아스트로 공식 트위터]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