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 선발 김현수와 라모스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SK의 경기에서 14-2로 승리한뒤 기뻐하고 있다.
LG는 3연승을 달리며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 확보했다. 시즌 4승 3패. 반면 5연패 수렁에 빠진 SK는 1승 6패가 됐다.
한편, 지난 5일 시즌 개막한 2020 프로야구는 리그 운영을 위해 무관중 경기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후 코로나19 상황 추이를 본 뒤 관중 입장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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