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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신화 전진의 결혼을 축하했다.
장성규는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농구선수 허재와 전진과의 인증샷을 게재하며 "충재. 허재. 그리고 아재의 만남. 삼재. (전)진이 형 덕분에 '부럽지'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감사드리고 결혼 미리 감축드립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회식 자리에 오신 형수님 미모에 화들짝. '부러우면 지는거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전진은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세 살 연하의 승무원 연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전진은 "평생 사랑할 사람을 만났다. 연애 3년 차"라며 "친한 후배의 지인이어서 알게 됐다. 첫눈에 반했다. 말투나 행동이 '아직 이런 사람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별명은 여신이자 천사다"라고 애정을 가득 드러낸 바 있다.
전진은 오는 10월 결혼한다.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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