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IA 내야수 김선빈이 5월 활약을 보상받았다.
KIA 타이거즈는 "내야수 김선빈이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돼 18일 광주 NC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선빈은 5월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349(86타수 30안타) 10타점 14득점의 활약으로 팀 상승세에 공헌했다.
이날 시상은 롯데백화점 광주점 나연 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김선빈.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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