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트리플잼) 1차 대회 출전 선수 명단이 일부 변경됐다.
WKBL은 19일 "진안(BNK 썸)과 신민지(우리은행)가 훈련 중 입은 부상으로 중도하차했고, 각각 나금비(BNK 썸)와 유현이(우리은행)가 두 선수의 빈자리를 메울 예정이다. 나금비는 2019~2020 WKBL 신입선수선발회 3라운드 3순위(전체 15순위)로 BNK 썸에 선발됐으며 유현이는 2016 WKBL 신입선수선발회 2라운드 1순위(전체 7순위)로 우리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두 선수 모두 3X3 트리플잼은 첫 출전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WKBL은 "최고의 슈터를 가리는 2점 슛 콘테스트에는 지난 시즌 슈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나윤정(우리은행)을 비롯해 지난해 트리플잼 4차 대회 2점슛 콘테스트 우승자 김지은(BNK 썸) 등 총 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라고 설명했다.
[나금비(위), 유현이(아래). 사진 = W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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