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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이 선사하는 SF 배틀 블록버스터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가 안전함과 즐거움을 모두 잡은 세빛섬과 함께하는 여름밤 야외 시사회 개최 소식을 알려 주목 받고 있다.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는 어느 날 지구를 침략한 외계 존재에 의해 순식간에 온 지구가 멈춰버린 후, 그들의 존재에 맞선 인류의 사투를 그린 영화.
이번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 세빛섬과 함께하는 여름밤 야외 시사회는 코로나19와 장마로 인해 야외 활동이 어려워 그간 답답했던 관객들에게 여름밤의 시원함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코로나19 이후 그 동안 안방 극장에서만 영화를 접했던 관객들은 세빛섬의 가로 23m, 세로 12m에 달하는 LED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오래간만에 영화를 관람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사회가 진행되는 세빛섬 야외 대형 스크린은 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잠시 더위는 잊고 오래간만에 안심하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여름 휴가철 코로나19로 인해 멀리 떠나지 못했던 관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빛섬 여름밤 야외 시사회에서 만날 영화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는 8월 극장가 SF 열풍을 불러 올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여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전 지구의 통신과 전기 그리고 생명까지 한 순간에 모두 꺼져버린다는 충격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한 영화의 설정은 한강 여름밤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화려한 액션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이 선사하는 완성도가 더해지면서 올 여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 야외 시사회는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로 안전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시킨다. 참가자 전원 발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의무, 방문자 리스트 작성이 필수로 진행되며 무엇보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전체 좌석의 30% 수준인 300석만 관객을 초청해 좌석 간 거리 두기 또한 준수한다. 아울러 시사회 장소 또한 감염의 위험이 낮은 야외이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빛섬과 함께하는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 여름밤 야외 시사회는 8월 2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세빛섬에서 진행되며, 상영 1시간 30분 전인 오후 6시 30분부터는 스페셜 굿즈 등 다양한 선물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사회 참석 신청은 세빛섬 공식 인스타그램,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 공식 SNS등을 통해 가능하다. 단, 우천시에는 행사가 취소된다.
세빛섬 여름밤 야외 시사회 소식을 알리며 올 여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인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조이앤시네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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