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해 병맛 컨셉의 유튜브광고를 시작한다.
얌샘김밥은 2종의 CM송을 제작하고 지난 4월 MBC 라디오광고를 통해 CM송을 송출했다. 라디오 광고가 이달 15일에 종료되면서 병맛 컨셉 CM송을 바탕으로 유튜브 광고용 동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얌샘은 이번 광고 이후 힙합 버전 CM으로도 영상을 제작하여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의 김밥 분식 브랜드의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자체제작 콘텐츠 제작을 통해 유튜브 광고를 노출하여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가맹점 매출 상승 및 매장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얌샘김밥은 라디오광고와 유트브광고 외에도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PPL을 진행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코로나 19 사태에도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해 마케팅 예산을 확대 편성하였다”며 “마케팅 비용을 100% 본사에서 집행하여 가맹점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얌샘김밥은 이달 말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20년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 비결을 공개하며 창업박람회 상담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얌샘김밥 분식창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얌샘김밥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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