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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탤런트 함소원(44)이 20대 못지않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인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함소원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운동으로 완성한 늘씬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그는 "관리하는 여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지다", "몸매가 인형 같다", "역시 최고", "정말 대단하다", "비율 완전 끝내준다", "일정도 바쁘실 텐데 운동하시는 거 보면 반성하게 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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