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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박기영이 전 소속사와의 갈등을 폭로했다.
박기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전소속사 문라이트 퍼플 플레이 대표는 출연료 미지급과 정산 미지급으로 인한 거짓말들이 드러나자 잠적한 상태다. 저는 이에 따른 민형사상 법적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리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이런 식으로 잠적해 참 안타깝지만… 결국 정리는 될 것이고, 저는 계속 음악인으로 살아갈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튜브 계정을 다시 개설했다며 "이쪽으로 이사와 주시면 많은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박기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라이트 퍼플 플레이와 전속 계약이 해지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 이하 박기영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박기영 입니다. 현재 전소속사 문라이트 퍼플 플레이 대표는 출연료 미지급과 정 산미지급으로 인한 거짓말들이 드러나자 잠적한 상태입니다. 저는 이에 따른 민형사상 법적 조치 중에 있습니다.
정리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이런 식으로 잠적해 참 안타깝지만...결국 정리는 될 것이고 저는 계속 음악인으로 살아갈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유튜브 계정을 급하게 다시 개설했습니다. 미리 작업한 곡들이 많으니 천천히 올리도록 할게요! 이쪽으로 이사와 주시면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프로필에 링크로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사진 = 박기영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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