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총재 특별보좌역으로 조영호 한양대 명예교수를 선임했다.
KOVO는 18일 "구단을 비롯한 배구 관계자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 및 총재의 자문 역할 등의 업무를 위해 총재 직속 특별보좌역으로 조영호 한양대 명예교수가 선임됐다"라고 밝혔다.
조 특별보좌역은 한국인 최초 국제배구연맹(FIVB) 국제심판으로 활동 후 대한배구협회 전무 및 부회장,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과 2018년에는 한국배구연맹 상벌위원장과 경기운영위원장을 지냈다.
[조영호 KOVO 총재 특별보좌역. 사진 = KOVO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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