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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28)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성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지금 또 만들고 있어요🤣🤣 어디로 가지고 가려는 걸까요~~🤷♀️"라며 "#빵순이 #베이킹"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혜성이 베이킹 중인 모습을 찍은 것이다. 붉은색 모자를 눌러쓴 이혜성이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환하게 미소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예쁘다", "완성작도 궁금해요" 등의 반응.
한편 이혜성은 최근 남자친구인 방송인 전현무(43)의 소속사인 SM C&C와 전속 계약 체결했다. 본격적인 방송인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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