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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워킹맘' 방송인 정가은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정가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정가은은 "아무리 힘들어도 촬영장이 낫다. 몸은 힘들어도 촬영장이 낫다. #롤러코스터 리부트 촬영 현장"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사는 게 나만 힘드니, 나 좀 내버려 둬"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가은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예능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오는 6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정가은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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