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유희관이 1군 복귀전을 갖는 가운데, 윤명준은 잠시 공백기를 갖는다.
두산 베어스는 15일 서울잠실구장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를 갖는다.
두산은 예고대로 유희관이 선발투수로 나서 1군에 등록됐다. 부상으로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유희관은 지난 1일 한화전 이후 14일만의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반면, 불펜투수 윤명준은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두산 측은 윤명준에 대해 “오른쪽 어깨가 불편해서 부상자명단에 등재됐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윤명준은 올 시즌 42경기에 등판, 1승 2세이브 7홀드 평균 자책점 4.83을 남겼다.
[윤명준.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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