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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37)가 어머니 방송인 서정희(58)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햄버거 뿌시고 왔어요"라며 "#남은건집에가져가는편 #찐행복 #쌩얼 #마스크가있어서다행이다"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올렸다.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일상 사진이다. 민낯의 서동주가 분홍색 마스크를 쓴 채 햄버거 식당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여유롭과 화목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서정희는 직접 댓글로 "핫도그랑 햄버거 사랑", "너무 맛있어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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