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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허재의 잔소리에 현주엽의 짜증이 폭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춘천으로 향한 ‘현주엽 TV’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허재는 평소처럼 버럭하며 잔소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주엽이 불을 피울 때도 장작을 “층같이 만들어야 돼”라고 잔소리를 했다. 현주엽이 겹겹이 장작을 쌓은 모습을 확인하자 “이렇게 쌓았어야 돼.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라고 꼬리를 내리기도.
이 모습을 본 전현무가 “그니까 트집만 잡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김숙도 “성격이다. 일단 화부터 내야 된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허재의 잔소리가 폭발했다. 결국 현주엽이 정호영을 향해 “경찰에 신고해라”라고 했고, 정호영이 “여기 사람 좀 잡아가세요”라고 신고하는 척을 해 폭소케 했다.
[사진 = KBS 2TV ‘당나귀 귀’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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