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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이승기가 가수 활동 계획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선 대한민국 패션계 거장인 지춘희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멋있는 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한 뒤 미니 패션위크 형식으로 오프닝을 진행했다.
백작같이 화려한 옷을 입고 온 이승기는 어떤 콘셉트인지 묻는 질문에 "가을하면 발라드의 계절이지 않냐. 발라드계의 황태자다"라고 자화자찬했다.
그러면서 "'집사부일체'에서 불렀던 '금지된 사랑'이 700만 뷰다. 그 덕분인지,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강제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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