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활동에 최적화된 비대면 이벤트가 늘고 있다. 광동제약은 5일부터 '금손' 팬의 광동 헛개차 영탁 팬아트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를 마련한다.
앞서 광동제약은 광동 헛개차 론칭 10주년 및 누적 판매량 6억병 달성을 기념해 모델인 영탁과 헛개차가 등장하는 그림을 SNS에 공유하는 '광동 헛개차 찐팬아트 콘테스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동 헛개차와 영탁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다채로운 팬아트 8종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광동제약 SNS 채널에서 진행된다. 특히 뛰어난 그림 실력을 보유한 영탁처럼 그의 팬들 역시 남다른 손재주와 센스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광동제약의 광동 헛개차는 숙취해소 뿐 아니라 갈증해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10년간 국내 RTD 차음료 시장을 선도하며 NO.1 숙취해소음료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대세 가수 영탁을 모델로 발탁해 그의 팬덤 파급력을 톡톡히 효과 보고 있다. 영탁의 대표곡인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활용한 헛개차 영탁 뮤직비디오는 취중 실수를 유쾌하게 개사한 입에 착착 달라붙는 가사로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를 훌쩍 뛰어넘으며 신드롬적 인기를 얻고 있다. 영탁 팬들은 자발적인 헛개차 구매 운동을 벌이며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사진=광동제약 인스타그램]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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