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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강형석이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형석은 최근 신민아, 김우빈, 최우성, 김형우가 소속된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강형석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서 고아라의 스토커 안중호 역을 맡아 회를 거듭할수록 묘한 눈빛과 거친 행동들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강형석은 뮤지컬 이블데드, 연극 발칙한 로맨스 등 무대에서 쌓은 탄탄한 연기력과 내공을 바탕으로 2020년 tvN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연달아 SBS ‘낭만닥터 김사부’, JTBC ‘쌍갑포차’, ‘이태원 클라스’에 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KBS ‘도도솔솔라라솔’까지 활발한 활동으로 2020년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으며 연기 행보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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