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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이승우가 교체 출전한 신트 트라위던에 헹크에 패했다.
신트 트라위던은 8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신트 트라위던에서 열린 2020-21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1라운드에서 헹크에 1-2로 졌다. 이승우는 이날 경기에서 후반 36분 교체 투입되어 10분 가량 활약했다. 신트 트라위던은 헹크전 패배로 2승3무6패(승점 9점)의 성적과 함께 리그 15위에 머물게 됐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헹크는 전반 4분 봉곤다가 선제골을 터트려 경기를 앞서 나갔다. 이후 신트 트라위던은 전반 28분 스즈키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동점골을 허용한 헹크는 전반 31분 봉곤다가 멀티골과 함께 결승골을 터트렸고 헹크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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