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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치어리더 김맑음(31)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치어리더 활동은 은퇴한다.
김맑음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직접 웨딩 화보를 올리고 "결혼합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김맑음은 "갑작스런 소식에도 너무 많은 축하와 응원 메시지 너무 감사드린다"며 "향후 활동 계획은, 치어리더 김맑음으로서 인사는 드리지 못하지만, 방송 활동 병행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맑음은 "보내주신 많은 축하와 응원에 행복하게 예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맑음은 KIA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27)과 결혼한다. 오는 12월 19일 광주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연다.
[사진 = 김맑음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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