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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결방한다.
14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방송 예정이었던 '날아라 개천용'과 '그것이 알고싶다'가 결방한다. 밤 9시 45분부터 진행되는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축구 올림픽 대표팀 평가전 경기 중계 여파다.
'날아라 개천용'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방 소식을 전하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밤 열리는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축구 올림픽 대표팀 평가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1년 만에 열리는 A매치 경기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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