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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신현수가 KBS 드라마스페셜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26일 오후 진행된 UHD KBS 드라마스페셜2020 5번째 작품 ‘고백하지 않는 이유’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홍은미 PD, 신현수, 고민시가 참석했다.
지난 2018년 ‘너와 나의 유효기간’에 이어 ‘고백하지 않는 이유’로 KBS 드라마스페셜과 함께하게 된 신현수는 “제가 배우의 꿈을 꾸던 대학교 시절에 KBS 드라마스페셜은 저의 목표이자 꿈이었다. 조금 다양한 소재, 새로운 연출이나 표현을 가감 없이 보여줄 수 있는 장이 드라마스페셜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한번 출연하고 싶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있었는데 출연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KBS 드라마 스페셜이 계속 존재해야 하고, 새로운 장을 계속해서 열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며 올해 10주년을 맞은 드라마스페셜이 앞으로도 쭉 계속되길 기원했다.
한편 ‘고백하지 않는 이유’는 연애의 시작이 두려운 사진작가와 그의 첫사랑이 원데이 클래스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다. 26일 밤 10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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