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능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적재가 전자제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쇼 음악 언저리' 특집으로 꾸며져 음악 언저리에서 꾸준히 활동한 4인 바비킴, 다이나믹 듀오 개코, 송소희, 적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적재는 사도사도 만족이 안되는 것이 있다고 밝히며 "전자기기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방송인 김구라가 "1년에 전자제품에 얼마나 쓰냐"고 하자 적재는 "1년에 7-8천에서 1억 정도 쓴다. 그만큼 집이 신식으로 꾸며지고 무선으로 뭔가를 하는게 좋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