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키움 내야수 전병우가 결혼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전병우(28)가 오는 12일 오후 12시 30분 부산 진구 부전동에 위치한 헤리움웨딩홀에서 신부 이예진(27) 양과 화촉을 밝힌다"고 10일 전했다.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전병우, 이예진 커플은 6년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병우는 “신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가정이 생긴 만큼 다가오는 시즌 더 준비된 모습으로 키움 히어로즈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전병우 웨딩사진.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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