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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영국 현지 언론이 손흥민의 로얄 앤트워프전 결장 가능성을 점쳤다.
토트넘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로얄 앤트워프를 상대로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J조 6차전을 치른다. 영국 풋볼런던은 10일 토트넘의 앤트워프전을 앞두고 예상 선발 출전 명단을 점친 가운데 토트넘의 로테이션 가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로얄 앤트워프전에서 베일, 비니시우스, 모우라가 스리톱을 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될 것으로 점쳤다.
토트넘은 올 시즌 유로파리그 J조에서 3승1무1패(승점 10점)를 기록 중인 가운데 이미 조 2위에게까지 주어지는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한 상황이다. 토트넘은 로얄 앤트워프전에서 승리를 거둬야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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