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써드아이의 메인보컬 하은이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써드아이의 하은이 10일 첫 솔로 앨범 디지털 싱글 ‘Winter Special’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첫눈 오는 날 (Be there)’은 하은의 솔로 데뷔를 응원하기 위해 딘딘이 피처링에 참여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은 첫사랑에 대한 수줍은 고백이 생각나는 하은의 보이스에 딘딘의 유쾌하지만 진지한 마음이 담긴 랩이 더해져 듣는 이에게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따뜻한 톤의 EP와 R&B 그루브의 드럼, 베이스, 신디사이저가 잘 어우러져 겨울의 추위를 따뜻한 봄의 햇살처럼 녹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 곡은 제목과 같이 서울에 첫눈이 내린 오늘 발매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첫눈 오는 날 (Be there)’은 써드아이의 ‘Like This Summer’와 크러쉬의 ‘Sweet Love’ 등을 작업하며 국내외 많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FUTORE와 워너원의 ‘부메랑’을 작업한 로이도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작사에는 레드벨벳, 아이즈원, 온앤오프 등 다수의 인기 아이돌 그룹의 곡을 작업한 베테랑 그룹 MonoTree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GH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