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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경영 측이 재혼설을 일축했다.
소속사 다홍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이경영의 재혼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경영에게 1년째 좋은 감정으로 열애 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건 맞지만, 와전돼서 나갔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iMBC는 "이경영이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이경영 측에 따르면 아직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단계라고.
이경영 소속사 측은 "여자친구는 40대 후반의 비연예인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경영은 지난 1997년 KBS 탤런트 출신 배우 임세미와 결혼한 뒤 1998년 이혼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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