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신민아가 꾸준한 기부로 귀감이 되고 있다.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화상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화상환자의 경우 수술 및 회복에 꽤 오랜 시간이 걸려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상황인 만큼 신민아는 6년째 이들을 돕고 있다.
신민아의 선행은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국의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는 마음으로 5천만원을 사랑의 열매 측에 전달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 의료진과 취약 계층 예방을 위해 기부에 앞장섰다. 당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 지난 2009년부터는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선생님 지원 사업 등 사회 각 분야에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살피고 선행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을 돕기 위해 국제 기아·질병·문맹 퇴치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NGO 단체인 JTS에 1억원을 기부했다.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돕기 위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한 신민아는 미혼모 단체에도 기부하며 사회 전반적으로 선행을 펼쳤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12년 동안 누적 기부금액이 24억을 돌파할 정도로 지속적인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신민아의 지속적인 선행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