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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미국의 유명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인과의 약혼 사실이 밝혀졌다.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셀러브리티 연예 뉴스 TMZ는 "아리아나의 엄마인 조앤이 최근 딸의 약혼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아리아나는 연인과의 다정한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forever n then some"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연인과 나란히 누워 애정 가득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 약혼 반지까지 당당히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남성은 지난 3월 아리아나 그란데의 열애설 주인공. 그는 고급 부동산 중개업자인 달튼 고메즈로, 유명 연예인들과 친분을 맺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축하해요", "언제나 행복하길", "달달한 커플" 등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2018년 SNL 쇼호스트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했다가 결별한 바 있다.
[사진 =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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