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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의 멤버 장원영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MPD 공식 트위터엔 "필름카메라로 기록한 12월의 추억플래시가 있는 카메라 2021년에도 쭈욱 엠투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장원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장원영은 단아한 흑발에 우아한 의상을 입고 예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완성형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 "여신님",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즈원은 지난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원릴러(One-reeler)'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했다.
[사진 = MPD 공식 트위터]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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