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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탤런트 소유진(40)이 남편 백종원(55)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음식점에 백종원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똑 닮은 훈훈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15세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달달한 커플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소유진은 "인터뷰 끝나고 데이트"라며 "오랜만에 남편이 좋아하는 훠궈. 3인분 많다고 생각했는데 다 먹었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현재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쩐당포'에 출연 중이며,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맛남의 광장', MBC '백파더: 요리를 멈추지 마!' 등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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