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화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는 백리스 슬리브리스에 벨벳 소재의 쇼츠를 입었으며, 검은색 장갑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선사했다.
화사는 백리스 의상으로 드러낸 아찔한 뒤태와 특유의 골반 라인을 뽐내며 섹시미를 어필했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같은 날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받았다.
[사진 = 화사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