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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강유미(38)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가 일부 논란되자 "강민 님과 관련 없다"고 직접 해명했다.
강유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일명 '영통팬싸'라 불리는 '영상통화 팬사인회' 패러디 콘텐츠를 게재했다.
아이돌과 팬의 영상통화를 강유미가 콩트로 만들어 연기한 내용이다. 스타를 만나 들뜬 팬의 모습과 영상통화에 무심하게 임하며 "아 진짜요?"를 반복하는 아이돌의 대조적인 모습을 강유미가 코믹하게 표현한 것이다.
다만 강유미가 해당 콩트 안에서 설정한 아이돌의 이름이 '강민'이었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강유미가 '강민 영통팬싸'라고 콘텐츠에 표기해 혼란을 불렀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보이그룹 베리베리에 강민(본명 유강민·18)이란 멤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결국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미는 콘텐츠 제목에서 '강민'이란 단어를 뺐다. 또한 해당 콘텐츠 소개글을 통해 "만들어진 가상의 캐릭터로 베리베리 멤버 강민 님과 관련없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라요"라고 해명했다.
[사진 = 강유미 유튜브]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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