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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아이콘 바비가 솔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바비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2집 정규 2집 타이틀곡 '야 우냐 (U MAD)'와 수록곡 'DeViL'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야 우냐 (U MAD)'는 익숙한 멜로디의 놀림을 활용한 중독성 있는 후렴과 함께 바비 특유의 강렬한 래핑과 거친 샤우팅이 돋보이는 곡. 음원은 물론 한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로도 많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연 방송 무대를 통해 바비가 어떠한 폭발적 에너지와 스웨그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록곡 ‘DeViL’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헤비록 기반의 트랩과 힙합을 조화시킨 장르적 시도가 돋보이는 이 노래 역시 타이틀곡과 더불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컴백 무대에 대한 반가움이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바비의 컴백 무대가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라는 점도 주목을 끈다. 바비의 '엠카운트다운' 출연은 지난 2016년 9월 위너 송민호와 결성했던 유닛 MOBB 무대 이후 4년 4개월만. 최근 트레저에 이어 바비의 출연 소식까지 전해지자 Mnet과 YG 간 협력 분위기에 음악팬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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