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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유병재가 주가 하락에 울상을 지었다.
그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주식 모니터를 보다가 후배에게 화를 내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후배는 “형 밥 먹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잔뜩 화를 내며 “밥 먹었어. 먹었다고. 지금 시간이 3시야. 내가 밥도 못 챙겨 먹을 것 같아?”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우습나 진짜"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코스피는 92.84포인트(3.03%) 내린 2,976.21에 장을 마쳤다.
네티즌은 “다시 오를 거예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병재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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