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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데뷔 30주년 소감을 전했다.
박수홍은 6일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데뷔 30주년이었네요. 많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존경하는 국진이 형님, 용만이 형, 수용이 형 그리고 연락해서 걱정해주고 힘주는 재석이, 승경이, 우리 모든 7기 동기들 30주년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응원해주시는 다홍이러버 수다홍이들도 모두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은 최근 전 소속사 대표인 친형의 횡령 의혹이 불거지며 친형과 갈등을 겪고 있다.
▲ 이하 박수홍 인스타그램 글 전문.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데뷔 30주년이었네요. 많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존경하는 국진이형님 용만이형 수용이형 그리고 연락해서 걱정해주고 힘주는 재석이 승경이 우리 모든 7기 동기들 30주년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다홍이러버 수다홍이들도 모두 고맙습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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