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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로켓펀치가 레트로 감성을 제대로 자극했다.
지난 5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로켓펀치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링링(Ring Ring)'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로켓펀치는 화려한 패턴, 스팽글을 활용한 데님 룩과 복고풍 헤어스타일로 80년대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전보다 성숙해진 분위기와 여섯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은 지난 활동 이후 약 8개월 간 컴백을 기다렸던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로켓펀치는 데뷔 이후 '핑크 펀치(PINK PUNCH)'를 시작으로 '레드 펀치(RED PUNCH)', '블루 펀치(BLUE)'까지 이어오며 자신들만의 색깔이 확실한 '컬러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링링'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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