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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초대형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가 프로듀서 박진영과 싸이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라우드'가 오는 6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확정하고 박진영과 싸이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SBS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2021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프로젝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 박진영과 싸이의 막강한 조합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라우드’는 6일 SBS 공식 SNS를 통해 프로듀서 박진영과 싸이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두 사람은 어두운 조명이 드리운 공간에서 옅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두 사람의 이미지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각각 어떤 색깔의 보이그룹을 발굴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우드’는 금토드라마 라인업을 이례적으로 깨고 ‘펜트하우스3’와 함께 금, 토요일을 책임질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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