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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동성(42)과 연인 인민정(40)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인민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의 달.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습니다 :) 김동성 인민정 새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히 하트를 만들고 있는 인민정과 김동성의 그림자가 담겼다. 이어 또 다른 사진 속 인민정은 혼인신고서를 작성 중이다. 또박또박 적힌 김동성과 인민정이라는 이름이 눈길을 끈다.
김동성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지난 2018년 이혼, 양육비 미지급 등 각종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인민정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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