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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실내흡연 논란’을 불러 일으킨 임영웅이 6일 ‘사랑의 콜센타’에 출격한다.
‘사랑의 콜센타’ 측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의 일일매니저가 된 TOP6! 특명 친구들을 홍보하라. 멋진 매니저님들의 활약~ 오늘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마이크를 쥐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한편 임영웅은 실내흡연 논란이 불거지자 5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매니지먼트사인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은 담배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용을 했다"고 해명했다.
임영웅 또한 사과문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순간 임했어야 했는데 제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일로 심려 끼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면서 "오늘을 교훈 삼아 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고개를 숙였다.
[사진 = 사랑의 콜센타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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