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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신애라(53)가 남편 차인표(55) 내조에 나섰다.
신애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거창하고 요란하게 촬영하시네요. 어떤 예능일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당"이라는 글과 "#불꽃미남 잠시후 저녁7시#tvN #tvNstory #차인표 #신성우 #손지창"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차인표의 모습이 담겼다. 흐릿한 화질이지만 차인표의 진한 눈썹과 짙은 콧대가 감탄을 자아낸다. 차인표는 셔츠를 허리에 두른 채 카메라 앵글을 살피는 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신애라와 차인표는 지난 1995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차인표는 오늘(6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STORY '불꽃미남'에 출연한다.
[사진 = 신애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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