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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오연서가 16살 때 가수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오연서는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온앤오프'에 출연했다.
이날 오연서는 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 티저 및 포스터 촬영 종료 후 정우와 근황 토크를 시작했다.
이에 정우는 "요즘 뭐하니? 운동하고 집에 있고 그러니?"라고 물었고, 오연서는 "맨날 집에만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정우는 "아니 너 옛날에 그래도 (가수)도 하고 그랬잖아"라고 말했고, 오연서는 "그게 몇 년 전인 줄 알아? 16살 때 데뷔했다. 19년 전이다. 나는 연기가 훨씬 더 적성에 맞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2002년 오햇님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전혜빈, 뮤지컬배우 겸 가수 조은별과 걸그룹 러브(LUV)로 데뷔한 바 있다.
[사진 = tvN '온앤오프'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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