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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서예지(31)가 결국 백상예술대상에 불참한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2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서예지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서예지는 내일(13일) 오후 열리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틱톡 인기상 여자 부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78만 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것.
그러나 그는 최근 전 연인 김정현 조종설, 학폭(학교 폭력),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선 만큼 불참을 결정, 좀처럼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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