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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신현준(52)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신현준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러운 딸이 태어났다.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하다. 54세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리고 감동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늦은 나이에도 저희에게 이렇게 찾아와준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애틋하다"라고 감격을 표하고 "아이들을 위해 더욱 성숙한 아버지, 좋은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글 말미 신현준은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한 신현준은 2016년 첫째 아들 민준 군, 2018년 둘째 아들 예준 군을 얻었다. 지난 3월에는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 이하 신현준 인스타그램 글 전문.
사랑스러운 딸이 태어났습니다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합니다
54세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리고 감동입니다
늦은 나이에도 저희에게 이렇게 찾아와준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애틋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더욱 성숙한 아버지
좋은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 신현준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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