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FIBA는 올해 각 연령 별 국제대회를 강행한다. 19세 이하 남녀농구월드컵도 정상 진행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3일 "2021 FIBA U19 남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해 최종 12인 선수 명단을 선발 및 확정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홍대부고 이무진 코치가 4년만에 감독으로 컴백했고, 신종석 코치, 정승범 코치가 보좌한다.
6월 FIBA 아시아컵, 7월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에 출전하는 성인대표팀에도 선발된 여준석(용산고)을 비롯해 최종엔트리 12명을 확정했다. 19세 이하 남자농구월드컵은 7월 3일부터 11일까지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6월 7일에 소집된다. C조에 속한 한국은 7월 3일 17시30분에 프랑스, 7월 4일 17시30분에 아르헨티나, 7월 6일 17시30분에 스페인과 조별리그를 갖는다.
▲19세이하 남자농구대표팀
감독:이무진(홍대부고)
코치:신종석(인헌고), 정승범(평원중)
가드:김휴범(무룡고), 안성우(홍대부고), 조민근(한양대)
포워드:강재민, 김동현(이상 연세대), 김보배(전주고), 김태훈(고려대), 여준석(용산고)
센터:이규태(대전고), 강지훈(삼일상고), 신주영(용산고), 이도윤(무룡고).
[여준석.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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