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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헤이즈가 컴백 열기에 불을 지폈다.
지난 16일 피네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헤이즈의 일곱 번째 EP '헤픈(HAPPEN)' 앨범 커버 및 티저 이미지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앨범 커버에는 헤이즈의 깊이 있는 눈빛이 담긴 클로즈업 샷이 공개됐다. 눈부신 햇살과 어우러진 헤이즈의 몽환적인 비주얼이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더불어 이날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붉은 하늘을 배경으로 깃털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하는 헤이즈의 모습이 담겼다. 헤이즈는 다양한 각도에서 도회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사랑에 관한 다채로운 감정과 이야기를 녹여낸 '헤픈'은 헤이즈가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지난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합류 후 처음으로 발표되는 앨범이다. 프로듀서 유건형, 타블로, 기리보이, GLEAM, 한요한 등의 프로듀싱과, 개리, 창모, 김필, 안예은 등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의 피처링진까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헤이즈의 신보 '헤픈'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같은날 오후 8시에는 네이버 NOW. 라이브쇼 '#OUTNOW'에서 타이틀곡 '헤픈 우연'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 피네이션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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