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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가 함께 활동한 강혜원과 훈훈한 우정을 나눴다.
사쿠라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넌 참 좋은 사람이네….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 따르면 강혜원은 일본 그룹 HKT48에서 졸업하는 사쿠라에게 "네코상 졸업추카추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귀여운 이모티콘을 보냈다. 사쿠라도 이모티콘과 함께 "함짱 고마워"라며 답장했다.
사쿠라는 6월 19일 졸업 콘서트를 끝으로 HKT48 활동을 종료한다.
2011년 HKT48로 데뷔한 사쿠라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선발된 한일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아이즈원의 활동 종료 이후 일본으로 돌아간 사쿠라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설이 불거져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사쿠라 트위터]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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