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태연 기자] 이나경이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현장.
▲ 치어리더 '독특하게 뚫린 의상'
▲ 치어리더 '신개념 노출'
▲ 치어리더 '신체 정중앙이 뻥'
▲ 치어리더 '각 잡고 준비 중이에요'
▲ 치어리더 '아찔한 전신샷'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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